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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광객 5천명 인천 방문, 한중 관계 회복 조짐

관리자 2020-01-13 조회수 3,143

중국 기업 임직원 5천명이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을 위해 56일 일정으로 인천을 방문한다. 한중 간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이 불거진 이후 단일 행사로는 최대규모의 중국 관광객이다.

 

이른바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산업은 고부가 융복합형 관광산업으로 정부의 17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채택된바 있다. 생산 유발, 고용 창출과 같은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노출 효과를 통한 국가 브랜드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산업이다. 이에 맞추어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은 이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국제회의 기획 및 유치 등 MICE사업으로 특화된 사업영역을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문학경기장에 위치한 '콜라보 마이스 컨벤션 센터(약칭 CMCC)'는 전용 면적 총 6,400(2,007) 규모로 2개소의 웨딩, 연회 전문 공간 5,257(1,589) 및 준국제회의시설을 갖춘 ‘CMCC’ 1,381(417)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스티엄은 스포츠, 관광, 의료, 미용, 엔터테인먼트 등과 웨딩, 키즈, 패밀리 관련 산업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콜라보 마이스 컨벤션 센터를 중심으로 미용관광 컨벤션, 의료관광 컨벤션, 디지털 한류 문화 체험전, 한류 방송 스타일링 교육 및 체험전 등 다양한 관광 컨텐츠를 기획하여 해외 관광객과 바이어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또한 스포츠와 웨딩(SPORDING), 스포츠와 컨벤션 F&B(K-FOOD), 한류와 웨딩(K- WEDDING) 등 다소 이질적이어 보이는 산업군과의 특색있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니크한 컨셉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대안 문화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서비스벤처기업 오스티엄에서는 늘어나는 인천대관, 인천세미나, 인천기업행사, 인천회의장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추어 행사 대관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CMCC)의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갖춘 홈페이지를 그랜드 오픈하였다. 중국어 버전, 영어 버전도 동시에 서비스된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오스티엄은 기존 사업에서의 특화된 마케팅 및 표준화된 서비스 전략을 통해 축적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