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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관]인천 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뷔페 메뉴, ‘육회’가 1위”

관리자 2021-05-31 조회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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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연회 전문 서비스 벤처 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의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뷔페 메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육회가 1위에 선정됐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뷔페 메뉴가 2011년 초밥, 2015년 초밥에 이어 2021년에는 육회로의 변화를 보였다.

조사결과 ‘육회’는 전체 응답자 중 총 194명(13%)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하였다. 2위는 ‘잔치국수’(162명, 11%), 3위는 ‘초밥류’(156명 10%)가 그 뒤를 이었으며 그 밖의 인기 있는 메뉴로는 ‘회’, ‘갈비찜’, ‘장어구이’등이 순위에 올랐다.

가장 좋아하는 뷔페 메뉴로써 수년간 1위로 선정되었던 ‘초밥’을 제치고 ‘육회’가 선정된 것에서 한국인 입맛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이 운영 중인 시그니처 라이브 키친의 ‘한국인의 맛 프로젝트’로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1,532명이 설문에 응한 결과이다.

2011년, 2015년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성별에 따라 좋아하는 뷔페 메뉴도 차이를 보인바 있다. 남성은 ‘육회’, ‘회’, ‘갈비찜’ 등 고기가 주를 이루는 동양식 요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반면, 여성은 ‘샐러드’, ‘파스타’ 등 서양식 요리를 좋아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2021년 조사에서는 남성, 여성의 선호도 차이가 줄어들어 ‘육회’, ‘잔치국수’, ‘초밥류’등을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결과를 보였다.

50대 이상 장년층의 입맛에도 변화가 있었다.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육회’, ‘잔치국수’, ‘초밥류’에 이어 ‘피자’, ‘스테이크’ 등 젊은층이 선호하는 메뉴도 상당 부분 선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건강하고 젊은 장년층이 늘어난 결과로 분석된다.

인천예식장 그랜드오스티엄의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 연구소장인 이광재 이사는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고객이 선호하는 음식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오스티엄의 놀랍고(Surprise) 특별하고(Special) 신선한(Fresh) 조리아카데미 오스파는 새로운 메뉴 구성과 레시피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계속 진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